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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적용브랜드] "농구 시장 진출 선언한 베스트 코퍼레이션 백인권 대표"
    작성자 WEFOOT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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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2
    https://sports.new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065&aid=0000175538


    [매거진] 농구 시장 진출 선언한 베스트 코퍼레이션 백인권 대표

    기사입력 2019.02.08. 오전 10:54 최종수정 2019.02.08. 오전 11:00 기사원문


    [점프볼=김지용 기자]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지만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패션 아이템, 양말.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나침반이 됐고, 19년 인생을 투자하게 한 매력적인 소재가 됐다. 지난 19년 동안 양말 하나만 보고, 인생을 건 베스트 코퍼레이션 백인권 대표가 2019년 농구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 본 기사는 점프볼 2019년 2월호에 게재되었던 내용입니다.

     

    #양말만 보고 달린 19년

    올해 43세인 백인권 대표는 군 전역 후 2000년부터 양말 업계에 종사했다. 중소기업 직원으로 양말 업계에 입문한 백 대표는 ‘양말’이 주는 매력에 빠져 지금까지 한 우물만 판 뚝심 있는 사업가이다. 전역 후 8년 동안 양말 업계에 종사하던 백 대표는 지난 2008년 베스트 코퍼레이션을 설립, ‘뉴탑’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야구와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자신들의 기술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인생의 대부분을 양말에 투자할 만큼 나에게 있어 양말은 매력적이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평생 필요한 아이템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양말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고, 어느 시장에서든 유통이 되고, 경기가 어려워도 특별히 부침을 겪지 않는 것이 양말이라고 생각해 양말에 인생을 걸게 됐다.”

    ‘백인권=양말’, ‘양말=백인권’이라는 공식을 만들고 싶을 만큼 ‘양말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백 대표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던 순간부터 양말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 노력했다. 원자재부터 생산, 관리, 디자인, 유통 등 양말의 모든 것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한 백 대표는 직원 시절 이마트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의 거래를 통해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됐고, 2008년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과 새로운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지금의 베스트 코퍼레이션을 설립하게 됐다.

    백 대표는 “대형마트와 거래를 시작하며 좋은 일도 있었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대형마트와 거래하면 우리가 준비한 100% 중 소비자에게는 2-30% 밖에 보여드릴 수 없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었다.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아이디어들이 너무 많이 사장되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회사를 설립했고, ‘뉴탑’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다”며 뉴탑의 시작을 설명했다.

    그렇게 시작된 베스트 코퍼레이션은 10년 만에 연매출 140억을 돌파했고, 2018년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중소기업 양말 제조 부문과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브랜드대상 기능성 스포츠웨어 부문에서 뉴탑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베스트 코퍼레이션의 기술력이 총집약 된 ‘뉴탑’

    백 대표와 베스트 코퍼레이션 직원들은 뉴탑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하며 ‘KEEP GOING’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집약된 슬로건이었다. 뉴탑은 ‘논슬립’ 솔루션이 바탕이 된 제품이다. 어떻게 하면 본인들의 기술로 스포츠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치열한 고민 속에서 탄생했다. 편안함은 기본이고, 선수들의 경기력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개발자들이 직접 착용 후 30Km의 산을 걷고, 축구 경기에 나서는 등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백 대표는 “각종 스포츠 전문가들을 만나 자문을 구하며 개발한 제품이다. 가장 효과적인 재질과 패턴을 고민했고, 우리가 가진 최고의 기술인 ‘논슬립’을 선수들에게 잘 구현할 수 있도록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베인 우리 회사 최고의 제품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뉴탑의 기술력은 별다른 홍보를 통하지 않고도 입소문이 났다. 연천 미라클, 파주 챌린저스 등 독립야구단 2곳을 후원하고 있는 뉴탑은 2018년 기아 타이거즈와 연세대학교 야구부 등에도 후원을 시작했다. 공식 후원은 아니었지만 뉴탑에 대만족을 느낀 선수들은 “계속해서 신고 싶다. 더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뉴탑의 기술력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만족감은 구단에도 소문이 났다. 2019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강원FC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고, 삼성, KT, 두산, LG, 롯데 등 프로야구 팀들과도 공식 후원을 논의 중이다.

     

    #논슬립 솔루션은 오직 뉴탑

    백인권 대표는 뉴탑의 논슬립 시스템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뉴탑의 논슬립 시스템을 모방하는 업체는 있어도 기술력은 흉내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백 대표는 “시중에 기능성 양말이라고 해서 유사 제품들이 있다. 하지만 실리콘을 사용해 모양만 흉내 낼 뿐 논슬립 시스템을 제대로 구현하진 못하고 있다. 그런 제품들은 신축성이 떨어지고, 젖은 상태에선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뉴탑은 문어 빨판에서 영감을 얻어 젖은 상태에서도 논슬립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고, 장시간 착용도 문제없도록 양말의 두께를 얇게 처리했다. 유연성과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력이 우리에게만 있기 때문에 논슬립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들어 백 대표는 그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농구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야구와 축구에 이어 농구에 최적화 된 기능성 양말을 제작해 선수와 동호인들에게 다가서겠다는 것.

    “계속해서 달리고, 점프해야 하는 농구 선수들에게 최적화 된 양말을 제공하고 싶다. 농구선수들은 경기력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뉴탑 양말이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분명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농구는 갑작스레 방향을 전환하거나, 가속도 이후 멈춰야 하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뉴탑의 논슬립 시스템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우리 회사의 10년 기술을 총 동원해 한국 농구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출시하도록 하겠다” 농구계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백인권 대표의 목표다.

    2019년 야심차게 농구계 입성을 준비하고 있는 백 대표는 농구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환경에서 농구를 하고 있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후원해 농구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농구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싶다는 것. 지난 19년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력 향상과 새로운 시장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 백인권 대표와 뉴탑이 2019년 한국 농구계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갖고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사진_김지용 기자

      2019-02-08   김지용(mcdash@nate.com)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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